2026-게임풍년中 나만의 기대작 01. 케무리 Kemuri: Hunt the Un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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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무리.

2026 스테이트오브플레이 에서 공개된

ps5 게임이라고 소개되었지만 내가 볼땐 멀티플랫폼이다.

이런 류의 게임은 멀티플랫폼이 아니면 살아남기가 힘들거든.

(제발…)

개인적으로, 예전의 xbox 시절 ‘젯셋라디오퓨처’ 라는 인라인스케이트와 그래피티를 섞은 게임

을 너무너무너무 재밌게 했어서, 그런 류의 게임이 나올때마다 눈이 반짝여지고

하고 싶어지는 충동이있다.

이 케무리 라는 플레이 영상을 보자마자 어?! 어..?!! 어!!!!

하며 바로 마음 속 찜.

내가 좋아하는 동양풍 판타지, 어반 배경. 퇴마느낌.

다 섞여있던게 ‘나인솔즈’ 였는데

나인솔즈 + 젯셋라디오퓨쳐의 느낌이다.

경쾌하고 병맛이며 특유의 병맛 간지나는.

약간 ‘노모어히어로즈’ 의 느낌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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