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게임풍년中 나만의 기대작 03. 귀무자 Way of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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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에 들어가야 할까? 이제 곧 출시인데?

라는 생각을 했지만. 어쨋든 나의 2026년을 채우는 기대작에 들어가있었으니,

기대작 타이틀에 넣어야 할 것 같다.

귀무자는 예전 ‘금성무’가 모델링이 되었던

귀무자2 였나..? 를 재밌게 즐겼었는데,

이번엔 미야모토 무사시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픽션의 사건사고들을 다룬다.

꽤나 호탕하고 덤벙대고 유쾌한 캐릭터 인 것 같았는데,

이번에 곧 출시를 하니, 프래그마타 끝나고

달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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