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전액션 게임을 좋아한다.
근데 졸라 못한다.
그래서 많이 연습도 해볼려고 하고
실력도 쌓아보고싶었는데
늘 비주류 게임이라
만나던 사람만 만나게되고,
스파6, 철권7. 8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등등
대전액션게임에 도전을 많이 해봤다.
하지만 늘 어려운 커맨드와 실력차이…
버츄어파이터는 화려한 이펙트와 마법처럼 불 전기 등등의 효과없이
순수한 리얼 액션과 리얼 파이트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이다.
거기에 플러스로 용과같이 스튜디오 라니…
용과같이 스튜디오 라니!!!!
내가 기대를 안 할수가 없다.
거기다가 기대되는 포인트하나.
스토리모드가 강화되어서 개개인 캐릭터마다 서사가 들어있다고.
용과같이 + 버츄어파이터를 섞어서 ‘버츄어같이’ 라는 말도 돌고있다.
아예 대전격투액션의 틀을 바꿀정도의 커맨드 개편이 있다고 한다.
루머이긴 하지만,
보통 약손 강손 약발 강발 특수커맨드 등등 으로 나뉘어져 있는
키와 커맨드를 단순히 공격버튼, 막기버튼, 피하기버튼. 등으로 나눠서
방향키와의 조합으로 콤보나 액션이 뻗어져나가는.
그런 류의 시스템을 만드는 중이라고..
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찬성이다.
지금의 평균대로 대전격투게임을 만들다가는
대전격투시장은 어느샌가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무조건 변화가 필요하고 누구나 편하게 들어올 수 있게 바뀌어야 한다.
용과같이 를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그러한 느낌일 것 같다.
공격버튼 연타만으로 콤보가 나가는 키류 카즈마를
보면 버츄어파이터가 어떤식으로 플레이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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