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 어몽 어스 1 을 한글화가 안되어서 어렵게 어렵게
플레이 하곤 했는데,
이번 울프어몽어스 2 는 한글화를 해주길 바란다…
일단 이게임은 스토리가 미쳤다.
우리가 흔히 아는 동화들을 잔혹동화로 바꾸면 어떤 느낌일까? 를
게임으로 만들어 준 작품.
일단 ‘텔테일 게임즈’ 라는 제작사가
스토리를 정말 잘 만든다.
‘워킹데드’ 시리즈도 그랬고,
그리고 난 텔테일 게임즈를 높게 사는 이유가
‘특유의 아트 풍’ 이 있다는게 늘 너무 좋다.
다들 실사처럼 깔끔한 그래픽 그래픽 그래픽!! 을 외칠 때,
늘 자신들만의 아트 풍으로 밀고가는 그 모습이 늘 좋았다.
그래서 이번에도 응원하고 플레이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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