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시리즈는 무서워서 못해보다가
메트로 엑소더스가 잘나왔다는 말에 시작했었다.
일단 분위기에 압도당했다.
정말 분위기 하나는 깡패다.
분위기 하나만 보고 게임에 몰입이 될 정도.
근데… 엑소더스때는
스팀의 클라우드세이브 버그가 있다… 안고치냐…
다른 하드웨어에서 플레이하면 세이브가 없어지는..
그래서 중도 하차했다. 그래도 초반부분 플레이 할 때만 해도
기가 막히게 멋진 분위기에 압도당했다.
그리고 이번 메트로는 클라우드만 제대로 된다면
이 작품은 끝까지 달려보고 싶다.
기본 배경은 핵이었나, 방사능 이었나
세상이 멸망한 후 아포칼립스.
사람들은 지하철로 들어가서 생활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일어나는 정치,세력,음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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