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과 아트풍을 보자마자
어?
어?!!?
우와?!!!
한 작품. 이건 뭐 지브리 + 예전 플란더스의개 + 빨강머리앤 + 베르사유의장미
등의 아트풍을 다 섞어놓았다.
그냥 아트만 보고
이건 무조건 산다.
스토리? 상관 없다.
사운드? 상관 없다.
이 작품은 이런 아트풍을 게임으로 만들겠다는
용기와. 선택이
사람들에게 그리고 요즘 같은 게임계에
박수 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이런 식의 도전. 그리고 용기가
전체 게임계에 활력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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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과 아트풍을 보자마자
어?
어?!!?
우와?!!!
한 작품. 이건 뭐 지브리 + 예전 플란더스의개 + 빨강머리앤 + 베르사유의장미
등의 아트풍을 다 섞어놓았다.
그냥 아트만 보고
이건 무조건 산다.
스토리? 상관 없다.
사운드? 상관 없다.
이 작품은 이런 아트풍을 게임으로 만들겠다는
용기와. 선택이
사람들에게 그리고 요즘 같은 게임계에
박수 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이런 식의 도전. 그리고 용기가
전체 게임계에 활력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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