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일을 한다.
그래서 게임을 즐기려면 이동과 집, 아무데서나 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어야한다.
그래서 플레이스테이션을 처분했다.
집에서는 거실에 서브컴퓨터를 하나두고,
지금 블로그를 쓰는 메인컴퓨터방이 하나있고,
들고 다니면서하는 스팀덱,
어딘가 묵어야 하는 숙소가 있을때는 게이밍노트북.
이 모든 물리적 상황을 타개하려면 스팀이 필수다.
클라우드 세이브가 정말 최고의 신의 한수고, 기기에 관계없이
연동되는 라이브러리는 정말 최고다.
일단 나의 26년 기대작에 갓오브워는 들어갈 것 이다.
하지만 플레이 해볼 수는 없을 것이다.
플스는 없다.
그래도 2026년에 이 정도 되는 그래픽과, 이 정도 되는 연출력을 보여주는
게임이라면.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반갑다.
앞으로의 게임라이프의 퀄리티를 높혀줄 작품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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