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6일 새벽. 전 세계 게이머들이
예전엔 E3 게임쇼를 기다리며 일년을 보냈다면
이제는 닌텐도 다이렉트. 플스진영의 플레이오브스테이트.
등등 기다리는 게임발표와 게임쇼가 많아졌다.
그리고 여름이면 늘 기다리는것이 서머게임페스트.
6월 6일 새벽. 전세계는 흥분의 도가니가 되었다. 미쳤다는 말밖에 안나오는 상황.
라인업.. 미쳤잖아.
지금 유투브에 섬머게임페스트만 쳐도. 난리난 영상들이 많다.
아니 아무런 공개 정보가 없다가 깜짝 발표한 작품들이
너무 많은것.
근데 이러면… 플스 스테이트 오브 플렝이 는 ..
쓴 음료 마신 얼굴이 되겠는데..
어찌됐건.
나는 지금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흥분해서 가슴이 뛰고 손이 떨리고
입가엔 감탄하기 직전에 움찔거리는 입술처럼
웃음기가 가시질 않는다.
일단
스텔라블레이드 의 영상이 너무 좋아서.
스텔라는 못하고 있었는데.
후속작 나오기전에 해야되겠고.
울프어몽어스2 가 거의 10년만에 공개가 되어서
원작 1편을 다시한번 플레이해야 할 것 같고.
그리고 스트레인져 댄 헤븐의 새로운 트레일러.
내 최고 기대작이며
용과같이 스튜디오의 버츄어파이터가 너무 궁금했는데
공개가 되었고.
미치도록 좋아하는 몬스터헌터의 확장팩.
그리고 그 새로운 맵과 신규모션을 보고
미쳤다 미쳤다 만 반복하며
입가엔 미칠만큼 크게 웃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자세한 내용은 트레일러 하나씩
뜯어보며 올리도록 하겠다.
후우…. 진정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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