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게임을 찾아보다가 알게 된
너무 내 스타일을 저격한 게임.
찾아보니 공개는 2025년에 했었다.
이제야 만나게 되다니.
게임발표를 찾다보면 여러가지 다른게임들을
알 수가 있어서
그것 또한 즐겁다.
시간을 여행하며 과거, 미래, 판타지 배경등을 옮겨다니며 무언가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도트그래픽과 턴제의 만남이다.
너무 좋아하는 느낌.
그리고 그래픽도 깔끔하고
도트의 움직임도 아주 부드러운 것 같다.
제작사는 처음 본 제작사인 것 같고,
현재 스팀 찜목록에 추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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