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28년 1월부터 PS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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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18046



inven의 기사를 가져왔습니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가 플레이스테이션 콘솔로 출시되는

모든 신작 게임의 실물 디스크 생산을 2028년 1월부터 중단한다.

또한 2027년에는 PS3와 PS Vita에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가 종료될 예정이다.

소니, 28년 1월부터 PS 신작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INVEN


SIE는 1일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8년 1월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콘솔로 출시되는 모든 신작 게임의 실물 디스크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SIE 측은 이러한 선택의 이유를 “소비자 선호와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이 물리 디스크에서 디지털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시점 이후 출시되는 신작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소매점에서 디지털 형식으로만 제공된다.
다만 2028년 1월 이전에 디스크 형식으로 이미 출시됐거나 출시될 예정인 게임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SIE는 이번 전환이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선호도가 실물 디스크를 크게 앞지르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나아가기 위한 자연스러운 방향”이라며
“이러한 변화를 통해 오늘날 대다수 커뮤니티가 게임에 접근하고 플레이하는 방식에 더욱 부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SIE는 앞으로도 플레이어가 게임에 접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나 소매점 등 원하는 곳에서 새로운 게임을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IE는 같은 날 PS3 및 PS Vita의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운영 종료 일정도 함께 안내했다.
PS3용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는 2026년 일부 지역에서 먼저 종료된 후,
2027년 7월 모든 국가에서 종료될 예정이다.

스토어 종료 이후 해당 기기에서 신규 콘텐츠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기존에 구매한 콘텐츠는 종료일 이후에도 당분간 다시 다운로드할 수 있다.


-MASTER의 한 마디


나는 디지털로만 게임을 사서 즐기는 입장에서
그럴수 있지.. 라는 의견이었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여론이 썩 좋지못하다.
실물로 가질 수 있는 ‘물건’으로써의 게임.
그리고 내가 언제든 원할때 다시 꺼내서 해볼 수 있다는 실물 디스크의 편리함.
디지털로 유지했을때, 디지털은 서버, 즉, 사이버공간에서 관리를 하기때문에
우리가 게임을 샀을때, 그것이 평생 유지 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최근 유비소프트도 그 일로 여러가지 온갖 잡음이 있었다.
(더크루 라는 게임을 서버를 종료해버려서 그간 즐기고 있던 사람들, 소장하고 있다가 몇년이 지나고 언젠가
다시 한번 플레이 하고 싶을때 툭 꺼내서 한번 돌려볼 수 조차 없게 된것이다.
그 일로 법정싸움까지.
그래서 디지털로 돌아갔을 때, 우리가 제 돈 주고 산 게임의 소유권은 어디에 있는가?
라는 게이머의 걱정과 근심이 가장 크다.)

지금 이 사태가 완전히 확정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플스는 지금 여론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고 결정해야 할 문제 일 것같다.

내 개인적인 의견은
디지털로 바꾸는건 찬성. 그렇다면 그 디지털 소유물의 관리와 처후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플스에서 다뤄야할 생각이고, 주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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