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ding Credit] 게임 기본 정보

- 타이틀 : 명조 Wuthering Waves
- 개발 / 유통 : 개발 / 유통 KURO GAMES
- 출시일 :
- Windows/모바일: 2024년 5월 23일
- GeForce Now: 2024년 6월 29일
- PS5/Galaxy Store: 2025년 1월 2일
- macOS: 2025년 3월 27일
- Steam: 2025년 4월 29일
- visionOS: 2025년 7월 3일
- Xbox: 2026년 7월 10일
- 장르 : 오픈월드 액션 RPG
- 플랫폼 : 위에 나열한 모든 플랫폼.
- 내가 플레이한 플랫폼 : STEAM
- 나의 플레이타임 / 세계평균 플레이타임 :
1장. 2장. 3장. 그리고 사이버펑크 콜라보 까지 145시간.

6대 차원 체크리스트★
“옛 바람이 노래하는 곳”. 이 음악을 재생한 채로 글을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 1. 아트 스타일 & 분위기
- [ ] 따로 국밥 (1점): 디자이너와 디렉터가 대판 싸운 게 분명함. 에셋과 배경, 세계관 분위기가 혼자 따로 놀아 몰입을 처참하게 깨버리는 수준.
- [ ] 어설픈 엇박자 (2점): 원래 의도한 일러스트나 콘셉트 아트는 멋진데, 정작 인게임 비주얼로 구현되면서 분위기가 묘하게 어색하고 삐걱거림.
- [ ] 무난한 선방 (3점): 눈에 띄는 천재적인 감각은 없지만, 게임이 표현하고자 하는 세계관과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평범하게 잘 어우러짐.
- [ ] 훌륭한 시너지 (4점): 독창적인 비주얼 테마가 게임의 감성을 하드캐리함. 화면을 보고만 있어도 개발자가 어떤 분위기를 연출하려 했는지 손끝으로 전달됨.
- [★] 물아일체 / 예술 (5점): 비주얼과 아트 디자인 자체가 곧 이 게임의 정체성이자 분위기 그 자체. 세월이 흘러 기술이 뒤처져도 영원히 박제될 명품 조화.
🎵 2. 사운드 & 음악
- [ ] 음소거 유발 (1점): 타격음은 모기 소리 같고, 배경음악은 귀를 괴롭히는 소음 수준이라 당장 환경설정에서 볼륨을 줄이고 싶은 상태.
- [ ] 맹물 사운드 (2점): 소리가 나긴 하는데 감흥이 없음. 긴박한 전투인데 음악은 평화롭거나, 효과음이 너무 밋밋해서 시각적 연출까지 깎아먹음.
- [ ] 평범한 BGM (3점): 게임 하는 동안 귀에 거슬리지 않는 무난한 수준. 딱히 기억에 남는 메인 테마곡은 없지만 제 역할은 다함.
- [★] 고막 호강 (4점): 효과음의 공간감과 타격감이 살아있고, 특정 구간에서 흘러나오는 오케스트라나 보컬 곡이 몰입감을 두 배로 튀겨줌.
- [ ] 영혼의 플레이리스트 (5점):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뒤에도 유튜브에서 따로 찾아 듣게 만드는 마성의 OST. 사운드가 게임의 깊이를 완성함.
📝 3. 스토리 & 내러티브
- [ ] 활자 낭비 (1점): 스토리가 중2병 수준이거나 개연성이 처참하게 파괴됨.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플레이의 목적을 잃어버림.
- [ ] 스킵 연타 (2점): 대사가 지루하고 뻔함. 컷신이 나올 때마다 자꾸 패드의 스킵 버튼에 손이 가며, 캐릭터들에게 정이 전혀 안 붙음.
- [ ] 무난한 평타 (3점): 왕도적인 이야기 혹은 어디서 본 듯한 무난한 전개. 급발진이나 캐붕(캐릭터 붕괴) 없이 깔끔하게 기승전결을 마무리함.
- [ ] 흡입력 발군 (4점): 서사의 반전이 훌륭하거나 세계관(로어)이 치밀함.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패드를 쉽게 내려놓지 못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음.
- [★] 인생의 여운 (5점): 짜임새 있는 연출과 묵직한 메시지. 엔딩을 보고 나면 가슴 한구석이 먹먹해지며 한동안 멍하니 화면을 바라보게 만듦.
🎮 4. 조작감 & 코어 루프
- [ ] 패드 파괴자 (1점): 조작 레이아웃이 기괴하거나 입력 반응이 한 박자씩 밀림. 불합리한 판정 때문에 게임 시스템과 불쾌한 싸움을 해야 함.
- [ ] 삐걱이는 관절 (2점): 캐릭터의 움직임이 둔탁하거나 코어 루프(전투-성장 등의 반복 재미)가 금방 지루해짐. 재미보다 노동에 가까운 느낌.
- [★] 보통의 손맛 (3점): 딱 정석적인 장르의 재미를 보장함. 조작에 큰 불편함이 없고 내가 누르는 대로 정직하게 반응해 줌.
- [ ] 촥착 감기는 손맛 (4점): 시스템의 깊이가 있고 액션의 합이 좋음. 패드를 쥐고 움직이는 행위 자체에서 오는 원초적인 ‘손맛’이 대단히 뛰어남.
- [ ] 패드 종결 / 혼아일체 (5점): 완벽한 레벨 디자인과 미친 피드백. 자이로나 트리거 등 하드웨어의 포텐셜을 극한으로 뽑아내며 조작의 쾌감이 정점에 달함.
🛠️ 5. 마감 완성도 & 버그
- [ ] 종합 병원 (1점): 프레임은 잘 나와도 게임이 시도 때도 없이 튕기거나(크래시), 세이브 파일이 날아가고 퀘스트 진행이 원천 차단되는 지옥 상태.
- [ ] 나사 빠진 세계 (2점): 허공에 몹이 끼거나 인공지능(AI)이 먹통이 되는 자잘한 버그가 빈번함. 하드웨어가 비명을 지르진 않지만 소프트웨어가 부실함.
- [★] 평범한 마감 (3점): 플레이 도중 가끔 기괴한 물리 버그를 마주치긴 하지만, 게임 진행을 방해하지 않는 수준의 귀여운 해프닝으로 넘길 수 있음.
- [ ] 깔끔한 빌드 (4점): 플레이하는 내내 튕김이나 퀘스트 꼬임 없이 쾌적하게 구동됨. UI/UX 정렬도 군더더기 없이 아주 깔끔하게 빌드됨.
- [ ] 무결점 / 갓적화 (5점): 버그를 찾으려고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장인 정신의 마감. 코딩의 신이 한 땀 한 땀 검수해 올린 듯한 뼈대.
💵 6. 가격 대비 가치
- [ ] 자선 냄비 (1점): 돈은 물론이고 내 소중한 시간까지 바닥에 버린 기분. 이 가격에 이 볼륨과 퀄리티를 내놓은 개발사에게 배신감이 들 정도.
- [ ] 세일 존버 (2점): 재미는 소소하게 있지만 정가로 사기엔 돈 아까움. 무조건 50% 이상 파격 할인을 할 때만 찍먹을 허용하는 수준.
- [ ] 돈값은 함 (3점): 지불한 정가만큼의 밥값과 플레이타임(볼륨)은 확실하게 보장함. 사고 나서 후회는 안 하는 든든한 웰메이드.
- [ ] 혜자 게임 (4점): 이 가격에 이 정도의 풍성한 콘텐츠와 깊이를 준다고? 돈을 지불하면서도 개발사 방향으로 절을 하고 싶어지는 구성.
- [★] 덤핑 / 자선 사업 (5점): 평생 소장할 가치가 있는 아카이브. 게임이 주는 경험의 가치가 돈의 단위를 아득하게 초월해 버림.
💡 master. ciel.k 최종 판정
>6대 리스트 평
- 아트스타일
명조가 뿜어내는 아트스타일은 정말 정말 정말 잘그린 일러스트가 살아서 숨쉰다면
이런 느낌일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그림, 아트, 모델링, 일러스트의 힘이 대단하다.
아니, 그 일러스트가 이 작품의 알파이자 오메가. 0이자 1이라고 이야기 할 수있을 정도로
정말 아트스타일이 주는 분위기와 몰입감이 정말 ‘미친건가’ 라는 긍정적인 칭찬이
입에서 흘러나온다. - 사운드
사운드는 정말 신기하게 너무너무 좋은데
스토리와 연출이 그걸 뛰어넘기 때문에 그 스토리와 연출을 뛰어넘을 정도는 아니다.
스토리와 연출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주는 느낌이지,
별5개짜리 끝나고도 들을 정도의 OST 였나.. 생각하자면
노래나 음악보다는 스토리와 연출이 기가 막혔다. - 스토리
많은 명조를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스토리가 미쳤다. 연출이 미쳤다. 라는 말로 나를
꼬드겼었다. 안넘어가고 안넘어가다가, 사이버펑크 콜라보를 보기위해서 시작했는데
정말 스토리, 연출이 미.쳤.다.
그냥 사실 게임 플레이가 재밌었냐? 사실 그건 아니다.
오픈월드라고 해도 여러가지 잡다한 일들 투성이 였고,
게임플레이 자체의 맛은 떨어졌다.
하지만 나는 스토리와 연출을 보기위해 게임플레이구간을
넘어갈 정도로, 이 작품의 스토리전개와 연출은 정말 기가 막혔고,
캐릭터 하나하나의 서사와 개성을 이렇게 까지 살릴수가 있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 조작감
조작감. 조작감은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게임패드로 진행을 했다.
하지만 PC에 최적화 되어있다고는 해도,
모바일도 가능한 조작을 만들어야하다보니
완벽한 조작감이라기엔 무리가 있다.
여러가지 터치를 염두해 두고 만든 부분들이라던지,
움직일때 미세하게 캐릭터가 내가 의도한 조작보다
조금씩 더 밀린다던지 하는 느낌들,
그리고 게임패드로 진동이 오지만 진동이 오는구간이 있고
일관성없이 제멋대로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런 구간들이 있어서 몰입이 살짝씩 깨지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그런 조작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게임패드로 했을때
전투나 등등에서 게임패드 아니었으면 어쩔뻔했냐 라는
컨셉의 부분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중간에 잠깐 키보드로 해야할 타이밍이 있었는데
아… 바로 껐다.
이런 게임은 키보드로 했을때의 감각과
게임패드로 했을 때의 감각이 정말 다른 것 같다. - 완성도
1장과 2장 플레이 할땐 없었는데,
비교적 최신 시즌인 3장을 플레이 할때 3~4번정도
언리엘엔진4 오류로 인해 크래쉬가 나며 게임이 꺼진 경우가 더러 있다.
그런 점을 뺀다면 오류나 버그는 없었다.
아! 그리고 크래쉬가 나며 깨질때 좋은 점 하나 발견.
이건 정말 해본사람만 느낄수 있는데,
아무래도 모바일도 염두하고 만들어서 그런지
중간에 꺼지는 일이 발생해도
딱 그 자리에서 다시 접속이 된다.
이건 콘솔게임에서 좀 배워서 해줬으면 하는 마음.
콘솔게임은 자동저장시점으로 돌아가버려서
잠깐의 진행상황이 사라지기 마련인데,
그래서 게임하다가 급한일로 꺼야할 때에도
아 어디가 자동저장이었지,..? 하는 고민이 들때가 있는데,
명조나 이런 모바일도 염두에 두고 만든 모든게임들이
이런건지,
명조만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급한일로 꺼야할 때에도 그냥 부담없이 끄면 된다.
다시 로그인하면 딱 그자리에 캐릭터가 서있는 채로 시작 된다. - 가격
명조나 이런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에서 가격을 이야기 하는 부분은 민감한 부분인걸 잘 알고있다.
일단 나는 1원도 쓰지 않았다.
명조는 기본 무료이고, 스토리를 진행 할때에는
스토리전용 캐릭터와 스토리전용 레벨로 업 하기 때문에
사실상 내가 캐릭터에 대한 욕심만 없다면
메인 스토리만 보는데에 전혀 돈이 들지않는다.
그래서 혜자 덤핑이라는 별을 줬다.
무조건 개인의 욕심과 개인의 가치에 대해서만 돈을 쓸수있는 구조다.
나는 일단 콘솔게임처럼 스토리위주로 보자 라는 주의였고,
스토리만 보는데 정말 현질이 필요한 부분이 전혀 없었다.
-총평 , 한 마디.

명조. 1장.

명조 2장.

명조 3장.

명조 X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명조를 플레이 했다.
그리고 이 작품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 작품은 끝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계속 새로운 스토리가 개발되고, 제작되고 있는
라이브서비스 게임이다.
이런 류의 게임을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이런 게임의 장르를
‘싱글 온라인 라이브서비스게임’
이라고 부르고 싶다.
단순히 서브컬쳐, 수집형, 등등의 표현을 쓰자면
게임을 오래해오고, 여러가지 서브컬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쉽게 이해할테지만,
깊은 게이머가 아닐수록 수집형, 서브컬처 라는 장르명은 이해하기 쉽지 않다.
이 작품은 혼자서 (싱글)하는 온라인 게임이며,
왜 온라인 게임이냐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스토리들이 이어져 가는
(라이브서비스)게임 이다.
오늘 새벽,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의 콜라보스토리 까지 완료했다.
일단 1장에서 이건 미쳤다.. 와… 했다.
그리고 2장에서 뭐야 이거 이렇게까지 된다고?? 아니.. 미친…
그리고 3장에서 ??!!!????!!! 얘네들 게임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거지??(좋은의미)
이게 가능해???
그리고 이어진 사이버펑크스토리에서
………… 블로그에 글이라도 쓰면서 눈물을 닦아야 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일단 가장 최근에 완료한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의 스토리를 평 하자면,
엣지러너를 안본 사람이라면
굳이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엣지러너를 본 사람이라면, 그리고 엣지러너가 본인의 취향에 맞았다면
이 사이버펑크 콜라보는 엣지러너 11화. (최종편) 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정말 엣지러너를 본 사람들이라면
이 콜라보를 다뤄준 쿠로게임즈(명조),
트리거 애니메이션(엣지러너 제작사),
CD프로젝트 레드(사이버펑크 제작사) 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정말 사이버펑크에 대한 헌사이며 깊은 리스펙, 존경과 존중이 담겨 있는
내가 본 어떠한 콜라보 보다도 훌륭하고 더이상 이정도의 콜라보가 나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 정도로 대단하고 대단하다.
감정에 대한 평가는 하지 않겠다.
여러분이 느끼고 싶을 대로 느끼는게 중요하니까.
그리고 1장과 2장, 3장에 대한 총 평가는
게임플레이 <<<<넘사벽<<<< 스토리(연출력) .
위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의 오픈월드의 디자인과 퀄리티, 스케일은 정말 깜짝 놀랄 정도다.
그냥 이게 모바일로 구현이 되려나..?
그리고 이정도의 퀄리티라고??
그냥 일반적인 콘솔급의 퀄리티? 아니 평범한 게임들보다 한 수 위다.
그랑블루 시리즈의 오픈월드보다도 퀄리티가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게임플레이 자체가 재밌나? 그건 모르겠다.
오픈월드를 굳이 다 돌아다녀야 하는 필요를 못느끼고,
그리고 빠르게 이 캐릭터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에
다른 길로 새지않고 곧장 그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
그리고 전투부분에서도
현질을 하지않고 스토리만 진행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딱히 컨트롤이나 손맛, 여러가지 조합을 써보는 경험은
딱히 할 수 없었다. 스토리진행을 시작하면
스토리전용 캐릭터와 레벨로 업그레이드가 되기때문에.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캐릭터들의 개성, 캐릭터성.
그리고 그 캐릭터성을 유저들에게 설득시키는
스토리, 연출력에 있다고 본다.
명조의 처음이자 끝은 스토리와 연출력이다.
연출적인 부분에서는 정말 나도 너무 많은 영감을 받을 정도로
정말 영화적이고 예전 영화들에서 나오던 상징적 표현, 감춘 감정,
깊은 대사 들이 정말 정말 수작을 넘어선 명작이었고,
대사수준은 명필 이었다.
왜 사람들이 명조를 하며
아…!! 으하..!!! 하는 탄식을 내뱉는지,
나도 작품을 플레이하며 탄식을 내뱉은게
수십번이다.
명대사와 명연출이 너무나 많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 명조같은 부류의 게임은
일단 시간이 흐를수록 게임의 스토리가 점점점 불어서 거대해지기 때문에
그 좋은 스토리자체가 뉴비들에게
진입장벽 자체가 된다.
나조차도 지금 엣지러너 후기까지 보는데 145시간이 걸렸다.
그런데 그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고 오히려
정말 좋은 공부의 시간이었다.
그리고 단순히 생각해서
그 진입장벽자체가 공짜,무료플레이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보니
오히려 가볍게 시작해보라고 권하고싶다.
그리고 큰 돈을 쓰지않고, 이 정도 퀄리티, (솔직히 말하면 끝판왕급)
스토리와 연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난 오히려 어서 시작을 하라고 권하고싶다.
★이런 게임류를 나처럼 돈을 안쓰고 즐기는 방법은,★
일단 ‘콘솔게임’이라고 접근을 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며 ‘메인스토리’만을 즐기고,
지금까지 나온 ‘스토리라인’ 까지 클리어 했다면,
또 다른 게임을 즐기다가
새로운 스토리라인이 업데이트 되면,
‘아 내가 하는 게임의 DLC가 나왔네!’
하며 ‘DLC의 스토리’를 즐긴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면
큰 부담감 없이 콘솔게임처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일단 명조를 시작한 이유인 사이버펑크 스토리까지 클리어했다.
이제 명조는 잠시 휴식기를 가져야겠다.
새로운 스토리가 또 업데이트 되면 그때 다시 명조 스토리에 대한 리뷰로
가지고 오겠다.
P.S –
몇일 전 업데이트 된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콜라보 다음 스토리가 나왔다.
진짜 여기보이는 일러스트가
그대로 게임 안에서 살아숨쉰다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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